





2021년 건강보험료 인상, 평균 3,399원 오른다!
4대보험에 가입된 직장인이라면 보험료율 인상이 달갑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 피해가 크다는 이유를 들어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야 한다고 여론이 많았지만
코로나19 등의 대응으로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이 커지는 만큼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 부담을 고려해 2020년 인상폭인 3.2%와 비교하면 2021년 인상폭은 2.89%로 낮게 책정되었는데요.
2021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 2.89%
2020년 : 6.67% → 2021년 : 6.86%
건강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2021년 직장가입자가 부담할 월평균 보험료
119,328원 → 122,727원으로 3399원 인상
2021년 지역가입자가 부담할 월 평균 보험료
94,666원 → 97,422원으로 2756원 인상
<신규 의약품 건강보험 적용 확대>
건강보험료 인상과 더불어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도 개정되었습니다.
환자의 의료비 부담은 현재보다 약 5~20% 수준으로 완화됩니다.
난임, 파킨슨병,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등 치료를 위한 3개 의약품(8개 품목)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도 적용됩니다.
- 레코벨프리필드펜(3개 품목)
- 온젠티스캡슐(1개 품목)
- 프레비미스정·주(4개 품목)
레코벨프리필드펜, 프레비미스정·주 9월 1일부터 급여 적용
온젠티스캡슐 10월 1일부터 급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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