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2018년도 하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는 하시는 모든 일들이나 세웠던 모든 목표들 잘 이루고 계신가요?
6월을 끝으로 2018년 하반기가 시작되는데,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사람은 쉴때 쉬어야 하는법!
그리고 이렇게 쉴때, 연차를 잘만 붙인다면 꿀같은 황금연휴를 즐기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번 매거진에서는 '하반기 연차 언제 사용하면 좋을지!' 달마다 각을 한번 재보도록 하겠습니다.
- 7월 -

6월에는 현충일과 지방선거일로 중간중간 휴식할 시간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7월에는 어떠한 휴일도 없습니다.
다만, 7월말부터 시작될 휴가기간을 기다려야 하겠네요.
- 8월 -

8월에는 8월 15일 광복절이 유일한 공휴일인데요.
광복절이 현충일, 지방선거일처럼 한주의 가운데인 수요일인 양상입니다.
각이 조금 애매한데요...
2일의 연차를 붙이거나 여름휴가를 저 주간에 사용할수는 있겠으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 9월 -

9월입니다.
작년 추석은 대체휴일과 더불어 연차만 잘 사용하면 무려 10일간의 연휴를 즐기실 수 있었는데요.
오히려 너무 길어진 휴일로 후유증을 호소하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올 해 추석을 살펴보니 토, 일요일을 포함하여 총 5일의 연휴여서 올해도 크게 나쁘지 않은데요.
21일 금요일 또는 연휴가 끝나는 27, 28일을 활용하신다면 작년 못지않은 긴 연휴를 즐기실 수 있을것입니다.
- 10월 -

10월에는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이렇게 두번의 공휴일이 있습니다.
올해는 수요일이 공휴일인 날이 참 많은듯 합니다. 개천절 역시 수요일이라 연차를 붙이기 참 애매한데요.
하지만 10월 9일 한글날은 화요일로, 8일 월요일을 잘 활용하시면 연휴의 각을 만들어 내실 수 있겠네요!
- 11월 -

쉬는 날없고 이슈없기로 유명한 11월입니다.
저도 제 생일이 있는 달이란 사실 외에는 크게 생각나는 것이 없는데요.
9, 10월달에 비교적 노는 날이 많고 다음달은 연말이니
업무에 집중하는 것 역시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 12월 -

대망의 12월. 2018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사실 연말이 되면 오히려 업무 마무리로 쉬기가 부담스러우실 텐데요.
유일한 휴일인 크리스마스가 화요일인 이유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을 함께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추가적으로 1월 1일 역시 화요일인 만큼, 한 해 업무를 잘 마무리 하셨다면
2018년도의 마지막날인 31일 월요일을 쉬는것도 나쁘지않겠네요.
(종무식 일정만 조율이 가능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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