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운동량도 부족해 지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피로는 바쁘거나 건강이 좋지 않으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건강과 생활패턴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 직장인은 잦은 야근, 불규칙한 식사시간, 흡연과 음주, 부족한 휴식으로 인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힘듭니다. 또한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힘든데요. 인크루트에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건강관리를 실천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신체활동(운동)(67.8%), 식이조절(15.1%), 금연(9.2%), 절주(6.4%)순을 들었습니다.
과거부터 육체의 건강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쉽게 화가 나거나, 지치기 쉽고, 바이오리듬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좋은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 생활습관 개선, 금주와 금연을 통해 신체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인 노력, 주변상황의 도움 등 건강을 유지하려면 다양한 요소가 필요합니다. 기업에서는 임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를 체크해보는 리스트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항철도는 '술잔은 내리고 건강은 올리고'라는 슬로건을 내밀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상담, 알콜예방 자가진단,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힐링룸 운영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증진활동을 권장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업내부에서 회식 술 문화 없애기, 금연 성과금, 정장에 운동화 신기, 자전거 출퇴근, 자동차 요일제, 정시퇴근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는 곳도 많습니다.
운동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라면 운동에 투자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다이어트나 운동은 새해계획에 단골로 등장하는 결심이기 때문에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걷기운동, 복식호흡만으로도 긴장, 흥분이 가라앉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걷기는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장소가 필요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점심시간, 출-퇴근길을 이용해서 간단한 걷기 운동으로도 신체의 건강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걷기 운동만으로 개인의 건강을 관리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틈을 내어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의 운동시설을 등록하여 운동을 하거나 운동계획표를 작성하여 일주일을 단위로 운동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개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찍 취침, 기상, 물 많이 마시기, 하루 3끼 섭취, 인스턴트 음식 줄이기, 충분한 휴식취하기 등이 있는데요. 올바른 식습관과 휴식습관, 수면습관을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성인 기준 1일 권장 수면 시간은 7~8시간인데요. 많은 직장인들이 불면증 때문에 안정된 수면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휴일에 잠을 몰아 자는 경향이 있는데요. 주중 수면시간과 주말 수면시간이 2시간 이상 차이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밝혀졌습니다. 주말에 주중보다 3~4시간을 더 자게되면 신체의 바이오리듬이 깨질뿐더러 '사회적 시차증'이 발생한다는 것인데요. 휴일에 취침을 과하게 하고 평일을 맞을 때 시차와 같은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주중에 수면 시간을 보충해주는 것이 방법 중 하나인데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20~30분 정도를 자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시간이 짧으면 평균 수면시간을 자는 사람보다 고혈압, 당뇨, 비만 발병율이 2~3배 높다고 밝혀진만큼 충분한 수면리듬을 유지해야 합니다.
- 적절한 수면환경을 조성
- 긍정적으로 생각
- 침대는 수면용도로만 사용
- 규칙적인 수면시간(10시 취침), 긴장을 이완하는 방법(음악감상, 가벼운 운동 등)
- 자기 전 시계나 스마트폰 금지
-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취침 전 4시간 전에 섭취(커피, 차, 콜라, 코코아, 초콜릿 등)
- 탄수화물이 함유된 우유, 요구르트, 크래커는 수면에 도움
절주&금연

음주는 혈압을 올리고 간을 손상시킵니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담석이 생기거나 간염, 간암까지 발병할 수 있는데요. 음주로 인해 생활리듬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한 음주보다는 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흡연과 달리 음주는 회식, 모임에 있어 빠질 수 없기 때문에 금주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절주는 할 수 있는데요.
최대한 술자리를 줄이고, 그게 어렵다면 한 번에 소주 5~7잔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체내 알코올 양을 몸이 분해할 수 없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그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로 인해 기억을 잃거나(블랙 아웃 현상) 대인관계, 생활에 문제가 생긴다면 금주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담배는 암을 발병하는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담배는 끊는 것이 아닌 참는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한번에 끊기보다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금연 기간을 정하는 것인데요. 일정기간을 금연기간으로 정한 후, 흡연을 해보면 금연기간에 느꼈던 신체변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금연하기 쉽다고 합니다.
주변인들에게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본인의 결심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주위에서도 금연을 언급하기 때문에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금연을 시도하고 있을 때는 입가심거리를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젤리, 사탕, 비타민c와 같은 먹거리를 챙겨 다니며 흡연이 생각날 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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