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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신입사원 가이드] 첫 인상편

 




 

 

 

첫 직장에 출근하는 신입사원들의 마음은 떨리기만 합니다.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내용일 텐데요. 

 

옷 차림부터, 자기소개, 행동까지 출근 전까지 고민을 거듭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호기롭게 준비 없이 ‘본인을 보여주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준비 없이 출근하는 신입사원분들도 계시겠죠?

 

그래도 ‘첫 인상만큼은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라는 고민을 하실겁니다. 

 

"비즈폼 [신입사원 가이드] 첫 인상 (이렇게 하면) 좋은 편"에서 신입사원으로서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기적으로 호감을 높이는 방법 

 

호감을 높이는 방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상생활에서 첫 번째로 언급되는! ‘외모’일 것입니다. 첫 인상을 주기 위해 성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벼운 눈썹정리, 단정한 헤어스타일, 삐져나와 있는 콧털 정리 등 남녀불문! 상대방이 눈으로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에 대한 체크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후각적인 요소입니다. 향수, 로션, 핸드크림 등 후각을 자극할 수 있는 향을 준비하는 것인데요. 후각을 자극하라는 조언에 향수 반 통을 뿌리고, 로션을 한 통을 다 짜서 바르시고 출근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상대방의 후각에 조금의 자극을 주면 좋다는 표현이기에 개인적으로 헤비하고 강한 향을 좋아한다면 개인의 취향은 자제하고 코튼, 머스크 등 은은한 향기가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바르는 화장품과 향이 다르다면 최대한 비슷한 계열의 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일반적으로 향기에 대한 좋은 첫 인상은 강한 향보다 은은하거나 편안한 향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옷차림인데요. 패완얼이라는 단어는 잊으세요. 충분히 옷으로도 좋은 첫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복장에 대한 매거진은 아래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장기적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

 

 

인물에 대한 호감은 앞서 언급한 단기적으로 호감을 높이는 방법과 장기적으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나뉘는데요. 신입사원이라면 일정기간 이후의 인상도 중요하겠죠?

 

 

 


 

 

첫 번째는 표정입니다. 본인은 ‘인상이 좋지 않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분들이라도 표정을 관리하여 웃는 표정을 노출한다면, 자연스레 신입사원이 미소가 참 예쁘더라, 성격 참 좋아보인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죠?

 

물론 미소를 짓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출근하면서, 집에서 미소를 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사를 할 때, 회의를 할 때, 배울 때 등 다양한 상황, 장소에서 표정이 상대방에게 노출됩니다.

 

 

두 번째는 인사인데요. 인사는 다음 매거진에서 다루고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자기소개입니다. 자기소개는 딱 한 번 뿐입니다. 물론 회식자리가 있다면 또 할 수도 있지만 인상 깊은 자기소개를 통해 강렬한 첫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인상에 남는 본인만의 자기소개 문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름, 특이한 특기나 취미를 통해 사람들의 기억에 본인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의 이름에 대해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했다면 패기 있고, 자신감 있게 말해야 합니다. 몸짓과 손짓을 섞으면 보다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보일 수 있으니 보다 큰 행동을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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