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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직장인 복세편살 프로젝트] 직장인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가지각색인데요. 특히나 직장인은 연말에 몰려 있는 행사로 인해 더 바쁩니다. 그렇기에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대체적으로 많이 즐기는 방법을 통해 여러분들이 속하는 유형이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고 항상 하던 것이 아닌 다른 유형을 택해서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나홀로 크리스마스 형

유형 제목만 봐도 딱~ 나 혼자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유형인데요. 크리스마스에는 특히나 사람도 많고 괜찮은 식당은 예약이 필수라 번잡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선택을 하는데요. 

 

 


 

 

- 영화감상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크리스마스에는 영화관도 가득 차 있는데요. 매일 출퇴근으로 인해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 상영이 끝난 영화를 집 안에서 즐기는 시간을 가집니다. 연휴에는 TV에서 채널마다 최신영화를 틀어주니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은 덤! IPTV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크게 웃어도 눈치보지 않아도 되니 그것 또한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겠죠?

 

 


 

 

- 자원봉사로 마음을 따뜻하게

정말 추억에 남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자원봉사에 도전하는 건 어떨까요?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며 뿌듯함을 느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출퇴근에 치여 살던 매일에서 특별한 날의 특별한 활동인 봉사를 통해 몸은 힘들지만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직 연탄을 사용하는 이웃들에게 몰래 연탄을 배달해주는 ‘배달산타’, 외로운 어르신들을 찾아 말동무와 소일거리를 도와드리는 ‘독고노인 돌봄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2. 연인과 함께 로맨틱로드 형

 

 


 

 

- 겨울에 즐기는 온천? 추운 듯 따뜻한 듯 좋아지는 피부는 덤!

흔히 온천을 생각하면 일본을 생각하시는데요. 일본이 가깝지만 막상 크리스마스에는 극성수기라 비행기표 구하기도 힘들고 일본어가 두려우시다면? 외국까지 가지 않아도 한국에도 좋은 온천이 많은데요. 대전의 유성온천, 충주의 수안보온천, 아산의 온양온천 등 실외에서 즐기는 이색체험! 온천에서 피로도 풀고,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는 추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콘서트로 크리스마스를 흥 넘치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이어폰이 아닌 실제로 들을 수 있는 기회! 물론 기회비용이 비싸긴 하지만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에 가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것, 연인과 함께 한다는 것은 또 다른 좋은 추억이 되겠죠? 힙합 페스티벌, 락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가 크리스마스에 기획되어 있으니 소셜 마켓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팁!

 

사람이 많아도 연인과 함께 라면 열기를 더욱 뜨거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

 

 

 


 

 

- 독서는 마음의 양식? 차분히 즐기는 크리스마스

요즘은 만화카페나 독서카페가 많은데요. 역시 쟁쟁한 경쟁률이 있지만 24시간이라는 점~ 그간 못 읽었던 만화책이나 소설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책을 읽으며 업무 생각은 안녕…! ☆

만화책을 읽으며 학창시절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3. 친구들과 보내는 친목도모 형

  

 

- 다 필요 없고 크리스마스는 음주지!

혼자 보내긴 싫고 함께 보낼 연인이 없다면 친구와의 가벼운(?) 음주를 하는 건 어떨까요? 매일보는 친구가 아니라면 크리스마스에 우정을 꽃피워보세요. 항상 가던 술집이 아닌 특별한 컨셉이 있는 가게를 찾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비가 내리는 술집이나, 벚꽃이 핀 술집, 편의점 컨셉의 술집 등 평소에 가보지 않았던 다양한 술집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 파티로 시작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영화 속 크리스마스 파티는 큰 방에서 샴페인과 친구들이 함께하죠?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파티룸을 빌려 친구들과의 즐거운 파티를 기획해보세요. 파티를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드레스코드를 맞추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며 친구들과 우애를 다진다면 일반적인 만남보다 더 기억에 남겠죠? 

 

일반적으로 파티룸이 비싸다고 생각하실텐데요. 극성수기인 크리스마스에 가격이 훨씬 뛰지만 대학가는 평상시에 최소 4~5만원부터 빌릴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크리스마스가 지난 시기에 한 번은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스위트호텔 등 좋은 곳은 그만큼 비싸지겠죠?)

 

 


 

 

-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키’마스

눈이 없다면 눈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라! 겨울스포츠의 꽃 스키, 보드인데요. 친구들과 가면 운동도 하고 색다른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산 정상에서 보드, 스키와 찍는 인증샷! 친구가 엉덩이, 무릎을 망가지는 고통을 겪는 모습을 보며 웃을 수 있습니다.(?)


# 직장인 # 크리스마스 #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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