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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무실 정리 깨끗이 하자

 

 

 

 

 

흐트러지거나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는 것을 한데 모으거나 치워서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종합하여 질서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을 ‘정리’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방은 어떤 모습인가요? 옷들이 깔끔히 정리 되어있고, 이불도 가지런히 펼쳐져 있나요? 혹은 어제 입었던 옷이 널부러져 있고, 한 쪽 구석에는 옷무덤이 쌓여 있지 않나요?

 

이런 사적인 공간은 어떤 모습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 방을 볼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않으니깐요. 그러나 집보다 상주하는 시간이 긴 회사에서 여러분이 머무는 자리는 어떠한가요? 이번 매거진에서는 정리를 위한 청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생활은 단체생활

회사 사무실은 혼자 사용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회사 대표뿐 만 아니라 갓 입사한 인턴 또는 신입사원 등 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나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생활하듯이 자신의 기분 내키는 대로 하거나 ‘난 몰라, 누군가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같은 공간을 사용하더라도 다음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대기업의 경우 회사 사무실을 청소해주시는 분이 따로 있을 수 있지만 규모가 크지 않는 회사의 경우 근로자들이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직접 청소를 해야 합니다. 단체 생활을 할 때 가장 하기 쉬운 생각은 ‘내가 안하면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생각일텐데요. 과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만 생각하는 것일까요?

 

함께 사무실을 사용하는 것인 만큼 다 같이 청소를 할 때 대충하는 것이 아니라 내 방, 내 자리를 청소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주변 자리부터 먼저

쾌적한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책상 또는 주변부터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책상 위나 주변에 불필요한 쓰레기가 있는 건 아닌지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개인 휴지통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먹고 나온 쓰레기 또는 남은 음식물이 있다면 시간이 지날 수록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그때 그때 치우는 것이 좋고, 개인 휴지통에 버렸다면 가득 차지 않더라도 비우도록 합니다.

 

 

▶ 책상 정리에 대한 매거진 확인하기(Click)

 

 

 

 

 

 

 

 


 

 

공동생활구역 정리

공동생활구역은 탕비실과 같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휴게 공간으로 업무를 하다가도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이용해야 하는데요. 다음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용한 종이컵이나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고, 커피 원두나 종이컵 등 자주 사용하는 물품들이 떨어졌다면 다시 채워 넣는 등 항상 청결하고 부족함 없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만큼

모두가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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