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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신입사원 가이드] 명함매너편

  

 

 

 

 

 

신입사원이 잘 모를 수 있는 비즈니스 매너 중에 하나가 바로 명함을 주고받는 매너 입니다. 일반적으로 명함은 입사와 동시에 바로 생기지 않습니다. 영업이나 외근이 잦은 사원일 경우 명함이 바로 생기기도 하지만 인턴을 거쳐 정규직이 될 때 명함을 만들거나 또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매거진에서는 미리 알아두면 좋을 명함 매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명함을 주고 받는 순간

보통 명함을 언제 제일 많이 주고 받을까요? 바로 첫 인사를 나누는 순간인데요. 나 자신에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알려 주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방법은 명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명함에는 이름, 직급, 회사명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됩니다. 그냥 말로 자신과 회사에 대해 표현하는 것보다 이런 명함을 주고 받음으로써 좀더 확실한 기본 배경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명함 안에 담긴 모든 것

앞서 언급 했다시피 기본적으로 명함에는 이름, 직급, 회사명이 포함됩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여기에 더 더해지는 항목이 있고, 빠지는 항목이 있는데요. 이 명함 하나만으로도 그 회사의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일반 회사의 경우 개인 연락처와 함께 회사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가 포함된 명함이 일괄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명함 제작에 있어 조금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라면 명함에 좌우명이나 좋아하는 문구 등을 넣기도 하고, 평범한 종이 명함이 아닌 플라스틱 명함으로 제작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작고 얇은 명함 하나지만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따라 조금 더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힘이 있는 물건입니다.

 

 

 

 

 

 

 

 

 

 

 

 

 

  

 

 

 

 

명함 주고 받기

명함은 명함지갑에 따로 넣어서 다니는 편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일반 지갑에서 명함을 넣어두고 다니면 명함의 모서리가 하얗게 되거나 손상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명함지갑을 따로 마련하여 명함을 보관하면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줄 때는 다짜고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사를 하면서 하급자가 명함을 먼저 전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명함을 줄 때 받는 사람이 명함을 똑바로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양쪽 모서리를 잡고 전달하는 센스도 잊지 말아야겠죠?

 

명함을 받고 나서는 곧바로 지갑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한번 명함을 훑어보며 말을 한마디 더 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나 연락처를 한번 더 체크하는게 나중에 이름을 잘 못 부르거나 엉뚱한 곳에 연락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받은 명함은 테이블에 가지런히 올려 두었다가 자리를 뜰 때 반드시 챙길 수 있도록 기억합니다. 명함을 바로 넣지 않고 테이블에 올려두는 것이 좋다고 하는 이유는 명함이 그냥 평범하고 의미없는 작은 종이쪽지가 아니고 여러가지 면에서 미래지향적인 의미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작은 순간일 수 도 있겠지만 명함을 주고 받는 매너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미리 숙지해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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