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매거진 '이 것'만 점검해도 서류전형은 통과?!

 


 

 

 

 

예비 직장인을 위한 자기소개서 Special Tip!

 

 

2017년 하반기 공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2018년도 상반기 공채나 취업을 준비하시는 예비 직장인들이 많으신데요.

 

좋은 회사, 본인이 원하는 직무에 일하고 싶기에 다양한 회사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의외로 취업의 장벽은 높기만 한데요. 실제로 면접은 고사하고 서류에서도 떨어지는 서류광탈을 경험하는 구직자가 많습니다.

 

2017년 하반기 신입공채 서류전형의 합격률은 17.6%로 조사되었는데요. 평균적으로 7~8개의 기업에 서류를 넣어도 1.3곳에서만 서류전형 합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업의 규모에 따라 지원률도 달라지는데요. 설문자 중 대기업 지원은 58.5%, 중견기업은 57.5%, 중소기업은 50%에 해당했습니다. 실제 서류전형에 합격한 기업은 중소기업이 47.9%로 가장 높고 지원이 가장 많았던 대기업은 29.8%에 그쳤습니다.

 

 

 

중간만 가도 절반은 간다!

 

서류를 확인하는 인사담당자가 싫어하는 것만 피해도 서류 광탈은 막을 수 있는데요.

 

이번 매거진에서는 "자기소개서 '이 것'만 안해도 탈락은 모면한다." 를 주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반복되는 단어, 줄임말은 없는가?


반복되는 단어는 읽는 이를 지루하게 만듭니다. 자기소개서도 글이기에 마찬가지입니다. 하루에도 수십에서 수백개의 자기소개서를 읽는 인사담당자가 반복되는 단어, 동일한 말이 반복되는 자기소개서를 본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내려놓겠죠? (물론 탈락자 명단으로..)

 

또한 인터넷용어와 줄임말을 경계해야 하는데요. 자봉(자원봉사), 자소서(자기소개서), 과대(과 대표), 알바(아르바이트)등 익숙할 수 있는 줄임말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ex) 제가 경험한 자봉을 통해 올바른 단합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제가 입사해서도 부서에 긴 적응기간 없이 잘 녹아드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2. 맞춤법은 꼭 확인하자!

 

맞춤법은 중요한데요. 단순한 실수처럼 느껴지더라도 기본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사담당자들은 꼼꼼하게 자기소개서를 살펴봅니다. 오타나 반복되는 맞춤법 실수는 불합격으로 처리한다고 하는 응답이 40%였는데요. 맞춤법이 틀린 자기소개서는 44%가 부주의해 보이고 맞춤법 실수가 업무 능력에 대한 신뢰도 하락까지 이어진다는 응답도 적지 않았습니다. 

 

ex) 약자를 먼저 배려하며 도울줄 아는 따듯하고 넉넉한 사람이 돼라고 배웠고 실천해왔던 저이기 때문에 00가 걸어온 길, 걸어가야 할 길에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했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되-돼, 이-히, 왠지-웬지, 던지-든지, 않-안, 낫다-낳다-낮다

 

 

 

3. 배우는 장소는 학교지 회사가 아니다.

 

자기소개서에는 본인의 장점이 회사에 도움이 될 것이고 본인을 채용해야 할 이유를 어필해야 합니다.그렇지만 경력이 없는 취업준비생분들이 경험이 없다는 것을 의식하여 '업무를 열심히 배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와 같은 표현을 씁니다. 

 

회사는 배우는 장소가 아닌 근로자가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곳이라는 것, 배움보다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4. 경험을 녹여내어 자신감 있게 작성하자!

 

요즘 세대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갑니다. 정말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낸 예비 직장인들도 있지만 평범한 경험에서도 특별한 장점을 끄집어내어 원하는 직무와 연결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범한 경험을 한 분들중에는 '아직 능력이 부족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한 점이 없지만'과 같이 자신을 낮춰 문장을 완성하는데요. 이러한 문장은 인사담당자의 눈에도, 일반 사람들 눈에도 자신감이 없어보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경험한 일, 본인이 잘 해결한 일은 남들이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감있게 자기소개서에 담아보세요!

 

 

 

5. 본인의 자기소개서에 저는, 제가는 이제 그만~

 

누가 봐도 본인의 자기소개서에 저는, 제가, 저와 같은 본인을 스스로 지칭하는 단어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읽는 인사담당자도 본인의 자기소개서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지칭대명사는 자제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예비 직장인분들 본인의 능력을 믿고 자신감 있게 도전하세요!

비즈폼이 응원합니다~!

 

 

 

# 자기소개서 # 합격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작성팁 # 자기소개서작성방법 # 자기소개서작성법 # 자기소개서팁 # 자기소개서잘쓰는법
댓글(0)
비즈폼
Copyright (c) 2000-2026 by bizforms.co.kr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88-8443. 오전9:30~12:30, 오후13:30~17:30 전화상담예약 원격지원요청
고객센터휴무안내
클린사이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