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설계부터 기초 공사, 전기, 인테리어, 배관 등 공사에 많은 업체가 함께 협력해야 비로소 완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을 매끄럽고 정확하게 하기위해 필요한 것이 건설 공사 계약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고 쓰는 계약서 3에서는 준공으로 가기 위한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건설 공사와 관련된 계약서 작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설 공사 업무의 계약서는 세분화된 공사 분야의 발주/ 수주에 대한 계약입니다.
수급 업체는 공사의 규모와 여건에 따라 재 도급을 주어 하도급 계약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도급 받은 건설공사의 전부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요 부분의 대부분을 다른 건설업자에게 하도급 할 수 없습니다. 즉, 건설업의 하도급은 부분하도급으로 제한됩니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예외로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하수급인은 하도급 받은 건설공사를 다른 사람에게 다시 하도급 할 수 없습니다.
① 공사의 범위와 비용에 대하여 명확히 명시한다.
① 금액 기재 시 한글을 사용하며, 괄호 안에는 아라비아 숫자를 병행하여 기재합니다.
① 공사 비용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실내 건축공사업자’ 로 등록된 건설업자 선택이 하자 보수 시 기간 1년이 보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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