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외근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다른 곳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출장을 가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출장을 갔을 때, 작성해야 하는 문서 들이 있는데요. 출장명령서, 출장신청서, 출장계획서, 출장비 여비 신청서, 출장비 정산내역서, 출장보고서 등 다양한 서식이 있습니다.
앞선 매거진에서 출장보고서, 출장비 정산 내역서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문서이지만 출장증명서의 경우, 출장을 다녀온
후 출장에 대한 증명을 하기 위해 간혹 제출을 요구하는 회사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영문 출장증명서도 있는데요. 한글로 된 출장증명서보다 많이 알려져
있죠. 업무 상 출장의 이유로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인터뷰가 필요합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비자를 받기 위한 목적이 명시되어 있는 출장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이번 매거진에서는 한글로 작성된 국내용 출장증명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장증명서
출장증명서는 흔하게 국내, 외로 이동하여 업무를 하는 것을 떠올립니다. 큰 회사의 경우에는 본사, 지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본사의 직원이 지사에 가서 일정 기간을 일하는 것도 출장으로 봅니다.
출장증명서는 소속, 직위, 성명, 용무, 출장지, 출장기간
등을 기재합니다. 추가적으로 여비를 기재하여 사용한 금액에 대한 증빙을 할 수 있습니다.
필수적으로 기재되어야 하는 것은 인적 사항과 출장기간, 여비에 대한
항목인데요.
정확한 출장기간을 작성하고 여비에 대한 부분은 사용하고 받은 영수증을 참고하여 작성하여야 합니다.
출장증명서 작성 이유
출장증명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국내 출장의 경우 직원의 출장업무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데요. 출장비 여비 신청서, 출장보고서 외에도 출장증명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출장지의 사업소마다의 인장을 통해 어떠한 업무를 진행했는지 파악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무료메일에서 무료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의 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매주 화요일 발송)
※ 이번주에 신청하시면, 다음주 메일부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