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5월 10일 많은 인사들과 취재진,국민들이 모인 장소에서 제 19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TV나 갖은 매체의 생중계로 소식을 접했을텐데요. 취임식은 국민들이 주목하는 대통령 취임식 뿐만 아니라 각 회사와 동창회 등에서도 종종 치뤄지고 있는 큰 행사입니다.
취임식은 특정 직책에 새롭게 부임하는 행사로 관계자를 모아 놓고 행하는 의식입니다.
흔히 취임식만 이야기하기 보다는 이취임식으로 많이 불리는데요. 이취임식은 특정 직책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을 의미하는 이임과 특정 직책에 새롭게 부임하는 것을 의미하는 취임을 합친 말입니다.

사회자의 진행 식순에 따라 진행이 되고 일반적으로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내빈 소개, 이임사 또는 취임사, 축사, 차기 임원 소개, 개정 회칙 결의, 폐회선언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개회선언은 취임식의 시작을 알리고 내빈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국민의례는 의식이 간소화 될 시 생략하기도 합니다. 취임식 뿐만 아니라 이임식이 같이 이행될 시엔 기존의 직책을 수행하던 분께 공로를 인정하며 드리는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임사 낭독 이후 행사의 특성에 맞게 인준서 발표나 사정기 이양식 등을 행하고 또는 중간의 식순이 없이 바로 취임자에게 꽃다발 전달과 취임사 낭독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를 축하해주러 오신 귀빈들의 축사를 듣고 폐회를 선언 후 취임식은 마무리를 짓습니다.
작성 팁
• 이취임식 개회부터 폐회까지 시간 순서대로 빠짐없이 진행 단계를 기재해야 합니다.
• 일부 구성항목은 해당 이취임식의 특성에 따라 추가되거나 생략할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이취임식 진행을 위하여 행사 시작 전 식순과 사회자 멘트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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