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테리어라는 직장인의 신조어 들어보셨나요? 데스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사무실 데스크 인테리어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취업포탈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회사 책상을 꾸미는 일에 관심 있는지' 질문에 응답자 68% 이상이 그렇다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데스크테리어족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36.8%가 그렇다고 응답했는데요. 꾸미는 이유는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미고 싶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직장인은 하루 일과 중 대부분을 사무실 등 회사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은 본인의 책상일 텐데요. 따라서 데스크를 나만의 공간을 만듦으로 인해 업무의 효율도 올릴 수 있고, 안정감을 주기에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매거진에서는 데스크테리어 하기 좋고,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좋은 아이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듀얼모니터 / 모니터 받침대

회사마다 제공되는 컴퓨터의 형태는 다릅니다. 노트북을 제공하는 곳도 있고, 데스크톱을 제공하는 회사도 있지요. 회사를 고를 때 기준이 될지는 몰라도 간혹 잡*리아,사*인에 올라오는 공고를 보면 듀얼 모니터에 대한 내용이 올라옵니다. 듀얼 모니터도 복지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인듯합니다. 업무 시 여러 창을 켜놓을 수 있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사용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모니터 받침대인데요. 사용을 안 하는 직장인들이 많겠지만 받침대 사용하면 모니터가 높이 위치하면서 바른자세를 유지하며 바라볼 수 있어 직장인의 고질병인 거북목을 예방할 수 있어 데스크테리어를 하는 분들이 많이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모니터 아래쪽에 공간이 생겨 수납을 할 수 있어 정리하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최근에 나온 모니터받침대엔 무선충전기능도 포함되었다고 하니 건강도 생각하고 편리함도 추가한 것 같습니다.
2. 손목터널증후군 방지 패드

직장인들의 손은 늘 데스크 위에 올라와 있는데요.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도 사무실 책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책상과 맞닿은 부분에 힘을 가하게 되고 손목에 영향을 줍니다. 어느 순간 손목터널증후군은 직장인의 고질병이 되었는데요. 손목이 시큰시큰하고 손끝이 저리하면 의심을 해야 합니다. 틈틈이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까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직장인들이 증후군을 방지하기 위해 방지 패드를 구입합니다.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일의 능률은 쑥쑥.
3. 탁상용 선풍기 / 온풍기 / 가습기

사무실에 꼭 필요한 복사기와 프린터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물질, 적절한 환기가 되지 않은 밀폐된 공간 속 공기 등으로 직장인들은 알게 모르게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많은 사람들과 사용하는 사무실은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환절기가 되면 기온이 변하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를 찾기 위해 물건을 사곤 합니다.
이번 여름은 백년만에 오는 무더위로 에어컨으로는 부족한 현실이었죠. 따라서 손풍기가 1000만 개나 팔렸다고 합니다. 사무실 책상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거치대가 포함된 손풍기가 트렌드였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겨울철이 다가오면 실내에서 옷을 많이 껴입기에는 불편해 장만하는 제품들이 있죠. 바로 탁상형 온풍기와 의자에 방석처럼 사용하는 전기방석, 앉아서 발을 넣은 발 난로 등이 직장인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겨울만 되면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에게는 업무능률을 높여주는 잇템입니다.
따뜻하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닌데요. 과한 난방이 오히려 코를 마르게 하여 감기가 걸렸을 때 더 낫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수분을 공급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 사무실의 적정 습도는 5~60% 정도로 건조한 겨울철 적절하지 못한 가습은 피부노화도 촉진시킵니다. 적절한 온도와 습도 유지는 업무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점.
4. 반려식물

이제는 관상용으로 놔두지 않는다! 사무실 책상 한편에 두고 식물을 가꾸며 교감하는 반려 식물을 기르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바쁜 업무로 관심을 주지 못해 죽일까 봐 겁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물을 자주 안 줘도 되고, 햇빛을 주기적으로 비춰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실내공기정화식물이 있어 직장인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그 예로 다육식물의 하나인 스투키나 테이블야자 등이 기르기 쉽고 관상용으로 놔두기에도 좋아 많이 기른다고 합니다. 환기가 안되는 사무실에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공기 청정 기능와 유해물질 제거 기능도 있어 일석이조인데요. 또한 삭막한 사무실 책상 위에 식물 하나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꾸어 주어 일의 능률도 높여줍니다.
5. 업무능률의 끝판왕이 되자, 데스크플래너

한 해가 끝나갈 때쯤이면 1년동안 사용했던 다이어리나 플래너를 보고 새로 구매를 위해 검색하곤 합니다. 비즈폼 오피스에서 준비한 데스크플래너가 여러분의 1년, 그 이상을 책임집니다. 데스크플래너는 단순 플래너 기능만을 겸비한 것이 아닌 메모 기능, 거울, 트레이, 명함 수납함, 인테리어 픽,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
1) 최적의 각도를 찾아내다
베러먼데이와 비즈폼이 고민을 해 최적의 각도를 찾아내어 어떤 서류, 핸드폰, 패드 등을 거치할 수 있으며 눈높이를 고려해 사무실 책상에 두었을 때 가장 보기 좋은 각도로 제작되었습니다. 가로 세로의 길이도 달라 세워 다른 느낌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2) 언제까지 포스트잇만 사용할 것인가
잊으면 안 되는 알림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문구가 있다면 포스트잇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데스크플래너 패키지에 포함된 보드마카로 화이트보드에 쓰세요. 이면지를 대신할 수 있고, 썼다 지웠다 해도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3) 크지도 작지도 부담스럽지도 않은 거울
하루 중 거울을 보는 시간이 화장실에 들릴 때 말고는 언제가 있을까요? 갑자기 얼굴을 보고 싶을 때 거울이 있으면 책상에서 다 처리가 되겠죠? 여백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거울의 위치를 골랐고, 빈 공간을 자신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보드마카로 글을 적거나, 포스트잇을 붙여도 됩니다. #하고싶은 거_다_해
4) 꼭꼭 숨어라, 수납함
자주 쓰는 펜을 잃어버리신다고요? 데스크플래너 위에 놓아두세요. 명함 받아서 지갑 안에 넣기에 부담된다면 데스크플래너에 넣어두세요. 심지어 쉽게 잡을 수 있도록 각도까지 계산했습니다. 소지품 수납에 적합한 수납을 이용해보세요.
5) 뭐 하는 공간이지? 콕콕 꼽으세요
인테리어 픽이 동봉됩니다. 다양한 픽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습니다. 명함 등 세우고 싶은 것들은 다 세워집니다.
6) 문서는 비즈폼이 전문가입니다.
비즈폼이 디자인하고 노하우가 담긴 플래너 300여 종을 드립니다. 즉시 사용가능한 종이 콘텐츠 이외에 300여 건의 디자인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1년동안 같은 다이어리 같은 플래너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프린트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플래너를 이용해 업무능률을 높여보세요. 지금은 와디즈에서 '데스크 플래너' 알림신청 중입니다. 알림신청 후 가장 먼저 데스크플래너를 만나보세요. 알림신청을 하게 되면 슈퍼얼리버드로 45% 더 저렴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or_myeongsun kim
이번주 무료메일에서 무료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의 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매주 화요일 발송)
※ 이번주에 신청하시면, 다음주 메일부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