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여름과 가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역시 그 배경을 여름으로 하는데요. 이 영화를 보면 너무나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충실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만난 순간부터 차근차근 서로를 특별한 존재로 여기고 매 순간 서로에게 감정을 쌓아가는 두 주인공을 보며 힐링받을 수 있는 영화인데요. 동성애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다루었지만 영화를 통해 너무나도 섬세한 감정을 잘 전달하는 정말 잘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도둑들

무더운 여름, 홍콩에서 펼쳐지는 팽팽한 신경전. 범죄영화답게 화려한 액션씬.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담겨있는 도둑들의 영화 특히,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는 영화를 한층 더 풍성히 해주는 볼거리인데요. 집을 시원하게 만들어 놓고 누워서 맥주 한 캔 하면서 보기에 딱맞는, 무겁지 않게 볼 수 있는 여름에 맞는 오락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름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등골을 오싹하게해 더위마저 날려버릴 공포영화인데요. 더위를 날려줄 공포영화도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 포인트
컨저링 시리즈
영화관에 팝콘을 사들고 들어가면 먹지도 못하고 흘리기 바쁘다는 그영화. 살인사건이 일어난것은 꿈에도 모른채 이사를 간
후 일어나는 무서운 사건들. 계속해서 벌어지는 기현상과 보는이들로 하여금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분위기의 조성이 이 영화
의 특징인데요. 올해 8월, 속편인 컨저링: 마녀의 인형이 나온다고도 하니,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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