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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더울땐 집에서 시원하게 영화보는게 최고!

 






휴가 시즌이 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밖에 나가는 것이 오히려 지치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집안에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누워있는 게 더 행복한 휴가가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집이 시원한 것이 다가 아니죠! 시원한 집 안에서 무언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재밌는 것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이번 매거진에서는 쪄죽을것만 같은 여름. 시원하게 방콕하면서 볼만한 여름 영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틀포레스트:여름과 가을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자급자족을 하는 주인공보다 주인공의 요리가 더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영화. 보는 내내 식욕을 뿜뿜하는 영화가 아닐 수 없는데요. 리틀포레스트의 경우 김태리씨가 주인공을 맡아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영화로 일본의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합니다. 일본에서는 만화를 바탕으로 1편 여름과 가을, 2편 겨울과 봄으로 두편의 영화가 나왔는데요. 그 중 1편이 이번 여름에 어울리겠네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역시 그 배경을 여름으로 하는데요. 이 영화를 보면 너무나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충실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만난 순간부터 차근차근 서로를 특별한 존재로 여기고 매 순간 서로에게 감정을 쌓아가는 두 주인공을 보며 힐링받을 수 있는 영화인데요. 동성애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다루었지만 영화를 통해 너무나도 섬세한 감정을 잘 전달하는 정말 잘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도둑들 

 

 

 

 

 

무더운 여름, 홍콩에서 펼쳐지는 팽팽한 신경전. 범죄영화답게 화려한 액션씬.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담겨있는 도둑들의 영화 특히,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는 영화를 한층 더 풍성히 해주는 볼거리인데요. 집을 시원하게 만들어 놓고 누워서 맥주 한 캔 하면서 보기에 딱맞는,  무겁지 않게 볼 수 있는 여름에 맞는 오락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름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등골을 오싹하게해 더위마저 날려버릴 공포영화인데요. 더위를 날려줄 공포영화도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 포인트 

 

 




1972년의 베트남 전쟁으로 배경으로 하는 영화. 계속되는 이상현상과 배경이 주는 기괴함과 음산함은 영화의 분위기를 공포스러움을 고조시켜 더위를 잊게합니다. 2004년 개봉된 영화로 오래되었지만 최근 나오는 공포영화 이상으로 공포감을 전달해 줍니다. 실제로도 한국공포영화계에 큰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기도 하는데요. 올여름 더위를 날리기엔 안성맞춤일 듯 합니다.





컨저링 시리즈

 

 

 

 

 

영화관에 팝콘을 사들고 들어가면 먹지도 못하고 흘리기 바쁘다는 그영화. 살인사건이 일어난것은 꿈에도 모른채 이사를 간

후 일어나는 무서운 사건들. 계속해서 벌어지는 기현상과 보는이들로 하여금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분위기의 조성이 이 영화

의 특징인데요. 올해 8월, 속편인 컨저링: 마녀의 인형이 나온다고도 하니,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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