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결한 이력서가 보기에도 좋다.
이력서는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또 주의깊게 보는 서류이므로 자신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최대한으로 자신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그러나 장황하게 늘어놓거나 추상적인 내용은 절대 금물이다. 자신의 이력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특히 온라인 이력서 경우에는 최대한 요점만 적어야 웹특성상 적당히 끊어 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행갈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늘어지는 글은 사람들에게 간결한 요점을 전달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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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될 수 있는 한글로 쓴다.
그러므로 국, 한문을 혼용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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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거짓이 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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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물 손상없는 사진을 붙인다. 국 영문을 막론하고 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이 요구된다.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과거에는 사진의 뒷면을 제거한 후 사진을 붙여 서류가 반듯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접착제의 발달로 예전과는 달시 사진 뒷면을 떼지 않고 붙이는 것이 더욱 깔끔해 보인다는 것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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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정한 이력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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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좌측상단엔 응시부문, 우측엔 긴급연락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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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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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학력 및 특기사항을 빠짐없이 쓴다.
남자는 군복무사항을 학력 사이의 해당기간에넣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특기사항에는 각종 자격증, 면허증 발급사항 등을 기재하는 것으로 국가가 공인한 자격증만을 적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상경력이 입사에 장애요소로 작용하거나 미미한 수상경력이라도 지원 회사의 업종과 연관성을 가져 뜻밖의 효과를 볼 수도 있으므로 수상경력을 그때그때 융통성 있게 기재하는 재치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구김이나 흠이 없도록 깨끗이 제출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의 순으로 봉투에 넣어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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