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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코로나19 백신휴가 최대 2일 부여

 

 

 

 

 

89일부터 10부제 백신예약이 시작됩니다. 10부제를 통해서 한곳으로 몰리는 백신예약자를 분산시켜 더 많은 이들이 원할하게 백신을 신청하도록 하며, 이번에는 대리예약이나 매크로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부정하게 백신예약을 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할 예정인데요.

 

89일부터 일자의 끝자리와 본인 생일의 끝자리가 일치하면 신청할 수 있는 방식으로 89일에는 9, 19, 29일에 태어난 분들이라면 백신예약 대상자가 됩니다.

 

백신과 함께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게 바로 백신휴가인데요. 백신주사는 몸속에 항체를 생성할 목적으로 바이러스를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사를 맞고 하루 이틀정도는 발열, 구토, 근육통,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고 만약 이러한 증상이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되거나 그 정도가 심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 진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사를 맞고 이틀정도 까지는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백신접종자가 접종 이후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 최대 2일의 백신휴가를 별도의 증빙서류없이 접종자의 신청만으로 부여하도록 백신휴가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백신휴가 부여

 

▶ 백신 접종일 다음날 1일 부여

백신 이상증상이 주로 접종 후 10~12시간이 경과하고 시작되는 점을 고려하여 백신 접종 후 다음날 1일을 부여합니다.

 

 이상증상이 지속되어 치료가 필요한 경우 1일 부여

대개 다음날이면 증상이 호전되지만 다음날까지 이상증상이 유무와 정도를 파악해보고 상태가 나아지지 않거나 심각한 경우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1일의 휴가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소명없이 휴가 사용

백신휴가는 접종 후 이상증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개인건강 문제와 업무에 어려움을 고려하여 부여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증빙자료를 제출하기 위해 불필요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한더거나 하는 등 감염위험 노출이나 행정적 낭비를 막기위해 별도의 소명자료 없이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민간기업에는 휴가 권고

 

백신휴가는 현재 민간기업에게는 의무적인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직원들이 휴가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요. 이에 정부와 방역당국 등은 기업에 백신을 맞은 직원들이 사내 병가제도나 유급휴가를 적절히 활용하여 백신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고/지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 권고만으로는 기업의 참여가 저조할 수 있어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서 백신휴가 부여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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