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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청년희망적금

  

 

2021년 새법개정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경제를 다시 살리고자하는 의지가 부각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청년층의 자산형성을 위한 세제지원혜택이 다수 신설됐습니다. 청년형 장기펀드 소득공제, 청년희망적금 비과세,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요건 완화, 장병내일준비적금 비과세 등이 신설 및 개정되었습니다.

 

2021년 세법개정 기본 방향

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 및 일자리 투자 소비 적극 지원

② 포용성 및 상생 공정기반 강화를 위해 서민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 세제지원을 강화하고 과세형평 제고 노력 지속

③ 과세기반을 정비하고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제도 합리화 노력

오늘 소개해드릴 혜택 중 하나인 청년희망 적금은 조세특례제한법 91조의 22로 신설될 예정이며 총 급여 3,600만 원 이하 청년이라면 청년희망적금을 유심히 봐주시길 바랍니다.

청년희망적금은 총 급여 3,6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2400만 원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입니다. 청년이 청년 저축금액에 정부가 일정 수준의 저축 장려금을 얹어주는 2년 만기의 청년희망적금에 가입해 받은 이자소득에는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2022년부터 1년간 가입할 수 있고 2024년 12월 31일까지 받는 이자소득까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지자체 중 대구광역시에서 저소득 단기 일자리 종사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돕기위해 단기 소액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희망적금이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상품은 이와는 다른 상품으로 대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24세 이하 청년만 가능한 것이니 본 상품은 22년 출시 후 가입 확인을 알아보세요!


2021년 세법개정안 중 일부

청년희망적금

■ 가입요건
① 만 19세 ~ 34세
② 총 급여 3,600만 원 또는 종합소득세금액 2,400만 원 이하
③ 계약기간 2년

■ 한도
연 납입액 600만 원 

■ 이자
저소득 청년에 대해 시중이자에 더하여 정부에서 저축장려금 (2~4%p 수준의 가산이자)을 지급
- 1년차 2%
- 2년차 4% 

■ 세제 지원
이자소득 비과세

■ 적용기한
2022년 1월 1일부터 지급하는 소득분부터 적용하여 2022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해 2024년 12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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