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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코로나로 집콕할 땐 이 영화가 딱! 해외영화 추천 5

 


 

 

 

 

봄이 와 날은 풀려 더 포근해지고 이제 거리엔 꽃도 피려하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아직은 섣불리 밖을 나다니기엔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주말에도 집에서 시간 보낼 거리만 찾게 되는데요. 이렇게 누워만 있을 때는 역시 영화 다시 보기 만한게 없을텐데요! 

 

이번 주 왓챠플레이에 올라온 374개의 신작 중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해외영화를 골라 추천드리겠습니다! 

 

 

 

 

■ 뮌헨.Munich(2005)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으로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발생한 인질극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의 무장 조직 검은 9월단은 서로 분쟁을 겪고 있던 이스라엘의 선수단을 납치해 인질극을 벌이다 11명의 선수가 살해당한 끔찍한 사건인데요. 

 

이 영화는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가 뮌헨 참사에 대한 보복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첩보영화이며 거장의 영화답게 영화내내 숨막히는 집중을 하게 만드는데요. 첩보영화의 대표인 007시리즈 마저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치밀한 첩보전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다만, 영화등급에 비해 다소 과할 수 있는 폭력성이나 노출 장면에 유의하며 시청해야 합니다.

 

 


 

 

 

 

 

 브링잇온.Bring it on(2000) 


우리나라에서는 엔딩부분에 헤이, 미키!로 시작하는 노래(영화삽입곡 Mickey)로 유명한 영화이기도 한데요. 하이틴 영화의 교과서라 불릴 만큼 발랄하고 젊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감상 내내 즐거운 영화입니다. 더불어, 이런 시기에 방에 콕 누워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딱 좋은 영화입니다.

 

고등학교 치어리더 경연대회에서 5년 연속 우승한 팀의 주장으로 뽑힌 주인공(커스틴 던스트)은 주장으로서 6년 연속 우승을 노리게 되는데요. 열심히 대회를 준비하던 주인공의 팀은 안무가 다른 팀의 안무를 도용한 것임을 알고 혼란에 빠지고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새로운 안무를 만들어 내야하는 위기에 빠집니다.

 

물론, 하이틴 영화이기에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예상갈 지 모르나 생기발랄한 영화의 분위기 만큼은 이렇게 힘들 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주기 아까운 그녀.Made of Honor(2008) 


10년간 절친이었던 남주와 여주. 하지만 여주가 6개월간의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자 빈자리를 느끼며 우정이 아닌 사랑임을 깨닫게 되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주는 출장동안 만난 본인의 남자친구를 남주에게 소개시켜 줍니다.

 

어디서나 흔히 있을 법한 우정이 아닌 알고보니 사랑이더라의 스토리지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느껴봤을 감정이라 더욱 몰입되는데요.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다시 한 번 와닿게 만들면서도 어긋난 타이밍을 본인의 진심으로 다시 만들어 나가는 남주를 보며, 다시 한 번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콜드워.Zimna wojna(2018) 


71회 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영화 콜드워는 냉전시대 음악과 사랑이 전부였던 한 연인의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냉전시대의 보이지 않는 이념의 갈등이 독일, 프랑스, 폴란드를 헤매일 동안 계속되지만 장소를 뛰어 넘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는 당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객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알려준 작품으로 평가받았는데요.

 

흑백영화이며 당시 뛰어난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던 작품이며 서로만큼 음악을 사랑한 두 사람처럼 영화에서 들려오는 음악들도 영화를 관람하는 포인트입니다.

 

 


 

 

 

 

 

 데드풀.Deadpool(2016)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그 경계를 알 수 없는 히어로. 히어로물의 새역사를 쓴 마블에서도 극히 특이하며 매력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보면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텐데요.

 

히어로의 대표적인 특징인 책임감과 정의감은 갖다 던져버리고 시종일관 개그캐릭터 마냥 웃음을 주지만 이따금 감동도 남기는 알수없는 매력의 히어로물 영화입니다. 마블팬들 조차도 지금껏 개성넘치는 수많은 마블 캐릭터와는 또다른 개성에 반해버릴 정도로 매력있는 히어로가 바로 데드풀인데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번역가가 재능을 갈아넣어 한국인게 안성맞춤인 개그로 초월번역한 것이 많은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니, 병맛같은 개그 영화를 즐기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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