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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봄철 직장인 불청객

 

 

추워서 움크렸던 어깨를 쭉 피게 되는 봄이 옵니다. 언제 추웠냐는 듯 조금씩 따뜻해지는 날씨로 봄은 그렇게 우리에게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은 직장인들에게 치명적인 계절입니다. 그동안 춥다는 이유로 늘 사무실에만 있었는데 따뜻해지는 날씨, 피어나는 꽃들을 보면 자꾸만 나가고 싶어지고, 사무실에 앉아있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이번 매거진에서는 봄이 되면 직장인들에게 찾아오는 질환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예방하면 좋은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한 계절이 끝나고 다른 계절이 시작 되는 사이를 간절기라고 하죠. 추운 겨울 날씨와 따뜻한 봄 날씨가 반복되는 시기인 간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서 많은 분들이 감기에 걸립니다. 

 

최근 대한민국 곳곳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하고 계시는데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는 흔한 계절성 감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높은 점염성을 띄고 있으면서 아직 제대로 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완치에도 오랜 시간과 노력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이 필요합니다.  

 

 

 

 

① 손 자주 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하여 꼼꼼하게 손을 씻도록 합니다. 더러워 보이는 비누더라도 염기성을 띄기 때문에 균이 옮지 않으므로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고 사용하면 문제 없습니다. 

 

또한 씻지 않은 손,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눈, 코 , 입 등 얼굴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마스크 잘 쓰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도록 합니다. 

 

③ 환기 잘하기

외출을 하지 않고 실내에 있더라도 환기를 잘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10는 주로 침방울이나 접촉을 통해 감염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특정 환경에 따라서는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떠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기를 자주 시켜 바이러스가 실내에 남아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춘곤증과 식곤증

 

 

 

 

춘곤증은 겨울동안 움츠렸던 몸이 따뜻한 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오는 호르몬 등의 자극 변화로 피로감이 느껴지는 증상으로. 따뜻한 봄 날씨로 인해 피부의 온도가 오르고 근육이 이완되면서 나른한 느낌이 느껴지는 것인데요. 

 

 식곤증도 음식을 먹은 뒤 몸이 나른해지고 졸리는 현상으로, 전날 얼마나 잠을 잤느냐와 관계없이 찾아오는 증상입니다. 음식을 먹은 후 소화를 하기 위해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고, 소화기관으로 더 많이 흐르게 되면서 심박수가 떨어지고 호흡률도 낮아지면서 피곤하고 졸린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춘곤증과 식곤증은 신체 피로가 얼마나 쌓였느냐와 무관하게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정해진 시간안에 업무를 해야하는 직장인에게는 불청객이나 다름이 없는데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춘곤증과 식곤증을 이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규칙적인 생활하기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② 가벼운 운동하기

춘곤증이나 식곤증이 온다면 과격한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줍니다. 직장 내에서 2~3시간 마다 몸을 쭉쭉 늘리는 스트레칭을 하거나 계단 오르내리기 정도의 맨손 운동을 합시다.

 

③ 과식하지 않기

과식을 하면 위장으로 각는 혈액 분비가 더 많아져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게 됩니다. 과식은 피하고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많은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여 입맛도 돋우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춘곤증이나 식곤증이 도저히 나아지지 않는다면 10~15분 정도 짧게 눈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회사에서 책상에 엎드려자는 것은 결코 좋지도 않을 뿐더러 허리나 목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의자에 살짝 기대는 자세가 좋습니다.

 

 

 

 

알레르기 질환 

 

봄만 되면 미세먼지나 꽃가루로 인해 호흡기관이 약한 분들에게는 비염, 천식, 결막염, 피부염 등의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코, 기관지, 눈, 피부 등에 닿아 발생하게 됩니다.

 

봄철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을 약화시키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 마스크 쓰기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일교차가 큰 날은 알레르기 질환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외출시 마스크를 쓰도록 합니다.

 

② 적정 습도 유지

호흡기관은 습도도 중요합니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책상이나 사무실 내에 가습기를 틀어 50~60% 정도 습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③ 깨끗이 씻고 물 자주 마시기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면 손을 깨끗이 씻고 코세척을 하고 호흡기 점막 보호를 위해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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