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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외국계 취업 시 필수! 영문이력서 작성법




직장인 여러분께서는 새로운 직장을 찾으실 때에 어떤 항목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나요? 연봉에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항목이 바로 복지인 것 같은데요. 취업포탈사이트 잡코리아에서 대학생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 선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으로 복지제도 및 근무환경을 꼽았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 때문인지 비교적 복지제도가 잘 갖춰진 ‘외국계 기업’이 신의 직장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을 하고자 할 때에, 한 번쯤은 외국계 기업을 꿈꿔 보셨을 것 같은데요. 막상 채용공고가 뜨더라도 지원을 하지 못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제출서류에 적힌 ‘Resume, Cover Letter’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영어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펜을 들기도 전에 덜컥 겁이 나는데요. 오늘은 이처럼 외국계 기업에 지원을 하고는 싶지만, 영문이력서나 영문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낯선 직장인 여러분을 위해, 외국계 기업에 지원하고자 할 때에 참고하실 수 있는 영문이력서 작성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영문이력서(Resume, CV)

 

  

 

우선 이력서란 취업을 위해 자신의 학력 및 경력, 기타 능력을 작성한 문서를 말합니다. 영문 이력서를 일반적으로 Resume나 CV(Curriculum Vitae)라 하는데요.

 

 

 

 

Resume와 CV의 차이점?

 

 

 

Resume는 Summarize(요약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입니다.

원어에서 알 수 있듯이 레쥬메는 자신의 역량, 교육사항, 기술, 경험 등을 한두장으로 간략하게 추린 이력서에 해당합니다.

한편 CV(Curriculum Vitae)는 라틴어로 ‘the course of one’s life(한 사람의 생애)’를 의미합니다.
벌써 눈치채셨을 것 같은데요. CV는 레쥬메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이력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성하는 양이나 길이도 resume보다 길어질 수밖에 없죠. CV는 경우에 따라 4~5page까지 쓰기도 하며 경험, 학위, 연구, 수상, 소개 등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성과들을 담습니다.

 

 

 

 

Resume(레쥬메) 작성 방법

 

 

 

1. Heading

페이지의 맨 위에 붙이는 제목을 ‘헤딩(heading)’이라고 합니다.

Heading에는 지원자의 이름,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메일 주소, 연락처 등을 작성하는데요. 이름을 작성할 때에는 ‘이름 성’ 혹은 ‘성, 이름’으로 순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지원자의 성명이 김갹갹이라면 Gyack-Gyack Kim이나 Kim, Gyack Gyack으로 작성합니다.

 

 

 

2. Objective

 

objective는 지원 분야를 의미합니다. 지원 분야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cover-letter에 작성하므로, 간략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3. Education

 

최종학력이 가장 위로 오게 작성해야 합니다. 학교를 작성할 때에는 입학, 졸업연도를 정확하게 밝혀 적어야 하며, 자신의 전공(major), 평점(Cumulative GPA), 지원하고자 하는 포지션과 관련된 강의 수강 내역(Relevant Courses), 장학금 내역을 작성합니다.

 

 

 


4. Work Experience


경력을 작성할 때에도 최신 경력이 가장 위로 오게 작성해야 합니다. 작성 시에는 근무한 회사의 이름, 소재지, 회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근무기간, 소속 부서 및 직급을 작성합니다. 그 아래에는 어떠한 일을 도맡아 했는지를 간략하게 2~3개 정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Skills Awards and Certificate


수상 경력이나, 보유한 자격증이 있다면 이를 작성해줍니다.

 

 

 


6. Extracurricular Activities

 
봉사활동, 대외활동, 동아리 등의 추가적인 활동을 적습니다. 활동을 한 근무처(단체명), 소재지, 활동 기간, 타이틀을 작성합니다.

 

 

 

 

7. Reference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다 보면 'reference'항목을 비워둬야 할지,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라고 작성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100% 옳다, 그르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외국계 기업 인사담당자에 따르면 작성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합니다.

 

 

 

Do I have to put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 on my Resume?

In my years of experience as a US-based hiring manager, I always expect people to have references available when I ask for them.

I don't need to see the references themselves on the resume. I don't need to see a phrase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 on the resume.

In your locale, the norms may differ.
(출처: Irwin, workplace)

 

 

 

Q. 레쥬메(영문이력서)를 작성할 때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라는 문구를 넣어야 하나요?

A. 미국에서 채용담당자로 수년간 근무했습니다.
제가 지원자분들께 reference를 요청한다면 당연히 보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reference를 레쥬메에 쓰지 않으셔도 되고, 레쥬메에 'references available upon request'라는 문구를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지역이나 경우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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