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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실무 Q&A [경리실무QA] - 국공채와 유가증권에 대한 상세 설명

국공채와 유가증권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1.국공채가 무엇인가요?? 처리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2.유가증권에는 어떤종류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3.국고보조금은 어디서 나오고 어떨때 받을수있는건가요?처리방식에대해서도 알려주세요.. 4.양


안녕하십니까? 귀 질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 유가증권 ** 유가증권이란 단기매매증권, 매도가능증권, 만기보유증권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사용한다. 단기투자자산 항목의 유가증권은 단기(통상 1년 이내) 자금운용을 목적으로 소유한 시장성 있는 주식으로 한다. 시장성 있는 주식이란 증권거래소에서 공개적인 매매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유동자산인 유가증권은 시장성이 있고,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취득한 유가증권으로 시장성이 없는 주식, 특수관계자가 발행한 주식, 관계회사의 주식투자금, 장기보유목적(1년 초과)의 채권 등은 투자유가증권으로 분류한다. 한편, 유가증권의 취득과 관련한 매입부대비용은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1) 유가증권의 분류 * ① 유가증권은 지분증권과 채무증권으로 구분하며, 취득한 유가증권은 만기보유증권, 단기매매증권, 그리고 매도가능증권 중의 하나로 분류한다. 분류의 적정성은 대차대조표일 마다 재검토한다. • 지분증권이란 회사, 조합 또는 기금 등의 순자산에 대한 소유지분을 나타내는 유가증권(보통주, 우선주 등)을 말하며, • 채무증권이란 발행자에 대하여 금전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표시하는 유가증 권으로 국채, 공채, 사채(社債) 등이 있다. * 채무증권이란 용어는 사채(社債) 등의 발행자가 상환하여야 할 채무를 증서에 표시한 것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용어 자체가 혼동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한다. ② 지분증권과,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되지 아니하는 채무증권은 단기매매증권과 매도가능증권 중의 하나로 분류한다. ③ 단기매매증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매도가능증권과 만기보유증권은 투자자산으로 분류한다. 다만,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거나 또는 매도 등에 의하여 처분할 것이 거의 확실한 매도가능증권과,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보유증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 단기매매증권 단기매매증권은 주로 단기간 내의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취득한 유가증권으로서 매수와 매도가 적극적이고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 매도가능증권 단기매매증권이나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되지 아니하는 유가증권으로 투자자산으로 분류한다. ■ 만기보유증권 만기가 확정된 채무증권으로서 상환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이 가능한 채무증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한다. 만기보유증권은 투자자산으로 분류한다. 2) 유가증권의 분류 변경 유가증권의 보유의도와 보유능력에 변화가 있어 분류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① 단기매매증권은 다른 유가증권과목으로 분류변경할 수 없으며, 다른 유가증권과목의 경우에도 단기매매증권으로 분류변경을 할 수 없다. 다만, 단기매매증권이 시장성을 상실한 경우에는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하여야 한다. ② 매도가능증권은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변경할 수 있으며 만기보유증권은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변경할 수 있다. 3) 유가증권의 종류 ① 국·공채 ∼ 공채란 재원조달을 목적으로 국가, 지방자치단체 등이 발행한 채무증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국채와 같은 개념으로 사용된다. 공채는 공사입찰, 차량운반구, 부동산 등의 취득, 국가기관과의 거래시에 공채 등을 취득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취득한 공채는 그 회수기간이 길고 이자율이 낮으므로 일반적으로 취득 즉시 증권회사 등에 할인하여 현금화하기도 한다. ② 주식 ∼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상장주식 및 상장하지 못하거나 상장 하지 아니한 비상장주식 등을 말한다. 시장성이 없는 비상장주식은 투자유가증권으로 분류한다. ③ 사채(社債) ∼ 기업(주로 대기업)이 자금조달목적으로 기업의 신용을 바탕으로 일반인으로부터 자금을 빌리고 그 상환기간, 이자율 등을 명시한 차용증서로 일정한 형식에 의하여 발행한 증서를 말한다. 4) 유가증권 취득원가 유가증권의 취득원가는 유가증권 취득을 위하여 제공한 대가의 시장가격에 취득부대비용을 포함한 가액으로 측정한다. 제공한 대가의 시장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취득한 유가증권의 시장가격으로 취득원가를 측정한다. 5) 유가증권 평가 * ① 단기매매증권과 매도가능증권은 공정가액으로 평가한다. 다만, 매도가능증권 중 시장성이 없는 지분증권의 공정가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평가한다. ②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은 시장가격을 공정가액으로 보며 시장가격은 대차대조표일 현재의 종가로 한다. ③ 단기매매증권에 대한 미실현보유손익은 당기손익항목으로 처리한다. 매도가능증권에 대한 미실현보유손익은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당해 유가증권에 대한 자본항목의 누적금액은 그 유가증권을 처분하거나 감액손실을 인식하는 시점에 일괄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③ 유가증권은 회계기말에 그 가치를 평가하여 공정가격(대차대조표일 현재 종가)으로 장부상 반영하여야 한다. 이를 유가증권평가라 한다.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단기매매증권의 평가차손 또는 차익을 당기 영업외손익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매도가능증권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이 아닌 자본항목으로 표시하도록 하였다. 반면에, 만기보유증권은 평가손익을 인식하지 않는다. ■ 양도한 유가증권의 원가 유가증권의 양도에 따른 실현손익을 인식하기 위해 양도한 유가증권의 원가를 결정할 때에는 개별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또는 다른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하되, 동일한 방법을 매기 계속 적용한다. (유가증권 제54호) 6) 유가증권의 재무제표 표시 ① 단기매매증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이 경우, 단기매매증권을 단기투자자산 등의 과목으로 통합하여 대차대조표에 표시할 수 있다. ② 매도가능증권과 만기보유증권은 투자자산으로 분류한다. 다만,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거나 또는 매도 등에 의하여 처분할 것이 거의 확실한 매도가능증권과,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보유증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매도가능증권과 만기보유증권을 투자자산으로 분류하는 경우에는 장기투자증권 등의 과목으로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고, 유동자산으로 분류하는 경우에는 단기투자자산 등의 과목으로 통합하여 대차대조표에 표시할 수 있다. ◈ 회계처리 사례 *** ① 《주식 취득》 6. 20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상장법인인 (주)대동산업의 주식 1,000주를 주당 10,000원에 매입하고, 보통예금에서 인출하여 결제하다. 취득시 부대비용으로 50,000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다. 단기매매증권1 0,050,000/보통예금 10,000,000 현금 50,000 * 단기매매증권 : 유동자산 항목의 단기투자자산 또는 유가증권으로 처리할 수 있다.. * 유가증권을 취득할 때의 제수수료 등은 유가증권의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 《주식 평가》 회계기말에 (주)진도의 주식 공정가액은 주당 12,000원으로 평가이익을 계상하다. 단기매매증권 1,950,000/단기매매증권평가이익 1,950,000 * 단기매매증권에 대한 미실현보유손익은 당기손익항목으로 처리한다. ◎ 《주식 매각》 다음해 2. 10 (주)진도의 주식을 13,000,000원에 매각하고 수수료 100,000원을 공제한 금액 12,900,000원을 보통예금에 입금하다. 보통예금 12,900,000/단기매매증권 12,000,000 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 900,000 * 주식매각시 수수료는 처분손익에서 차감한다. □ 국고보조금 국고보조금이란 국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는 보조금을 말한다. 무상으로 지급받는 보조금은 법인의 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로 익금에 산입하여야 한다. 그리고 사업승패여부에 따라 사업성공시 일부(통상 지원금액의 30%)금액을 상환하는 보조금은 상환할 금액이 확정된 시점 (출연금 일부의 반환통지 또는 기술료의 납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반환할 금액을 익금에서 차감하거나 손금에 산입하여야 한다. 기업회계기준에 의하면, 자산의 취득에 사용될 국고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관련자산을 취득하기 전까지 받은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처리한 다음 자산의 취득에 충당한 국고보조금은 취득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고, 당해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금액과 상계처리하여야 하며, 자산의 취득에 사용하지 않는 기타의 국고보조금은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한다. 한편, 외부회계감사를 받지 아니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국고보조금 교부통지를 받은 날 국고보조금 전액을 잡이익 등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한 다음 기술개발의 성공으로 출연금 일부의 반환통지 또는 기술료의 납부통지를 받은 날 잡손실 등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하여도 무방하다. 이 경우 상환하여야 하는 금액은 장기차입금 등 적절한 계정과목으로 처리한다. 또한 전액 무상으로 지원받는 교육훈련보조금, 고용촉진장려금, 고용유지지원금 등 소액의 국고보조금은 국고교부금 통지를 받은 날 전액 잡이익으로 처리한다. □ 회계처리 사례 1) 국고보조금 입금(기업회계기준에 의한 회계처리방법) ① 《정부출연금 입금》신제품 개발목적으로 산업자원부에 자금신청을 한 바 승인되어 신기술개발자금 2억원이 보통예금에 입금되다. 동 자금은 정부지원금이며, 사업실패시에는 전액 상환의무가 없으나 성공시에는 30%를 상환하여야 하는 자금이다. 지원자금은 전액 신기술 개발에 사용하기로 하다. 보통예금 200,000,000/국고보조금(1) 140,000,000 장기차입금 60,000,000 * 국고보조금 : 자산의 취득(유형자산, 무형자산)에 사용하는 국고보조금은 관련 자산을 취득하기 전까지 받은 자산(보통예금)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처리하여야 한다. [대차대조표 표시형식] [자산취득 후 대차대조표 표시형식]보통예금 1,000,000,000 보통예금 800,000,000 국고보조금 (140,000,000) 개발비 140,000,000 국고보조금 (140,000,000) ② 《자금 집행시》 국고보조금 전액을 기술개발비로 사용하다. 선급금 200,000,000/보통예금 200,000,000 ③ 《기술개발 성공시》 신제품 기술개발에 성공하여 개발비용을 무형자산인 개발비로 대체하다. 개발비는 향후 5년간 정액법으로 상각하기로 하다. 개발비 200,000,000/선급금 200,000,000 국고보조금(1) 140,000,000/국고보조금(2) 140,000,000 * 국고보조금(1) : 보통예금 차감계정 * 국고보조금(2) : 개발비 차감계정, 국고보조금으로 취득한 자산은 취득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④ 《개발비 상각》 회계기말에 개발비 40,000,000원을 감가상각하다. 개발비상각 40,000,000/개발비 40,000,000 국고보조금(2) 28,000,000/개발비상각 28,000,000 * 국고보조 : 국고보조금(2) 140,000,000 ÷ 5(5년간 상각) ◈ 세무처리 ⊙ 국가로부터 지원받은 기술개발자금은 교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익금산입하는 것임 (서이-1497, 2005.9.20) 1. 법인이 기술개발촉진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정부로부터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경비를 출연금 명목으로 지원받은 경우, 동 출연금은 추후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에 따른 출연금 일부의 반환의무 여부에 불구하고 출연금 교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각사업연도소득금액계산상 익금에 산입하는 것이며, 익금에 산입한 출연금 중 기술개발의 성공으로 출연금 일부의 반환통지 또는 기술료의 납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반환할 금액을 익금에서 차감하거나 손금에 산입하는 것임. 2. 위 해석은 출연금의 익금귀속시기를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가 확정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로 본 종전의 유권해석(법인46012-2377, 2000.12.15.)을 변경한 것으로서, 본 문서 시행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지원받는 출연금부터 적용하는 것임. ① 국고보조금 교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 [익금산입] 국고보조금 입금금액 200,000,000원(유보) ② 사업성공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손금산입] 상환할 금액 60,000,000원(△유보) ☞ 익금산입 유보금액 : 국고보조금(200,000,000원) - 상환할 금액(60,000,000원) ③ 개발비 상각일(개발비 상각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매 회계연도 말) [손금산입] 개발비 140,000,000원 중 당기 상각액 28,000,000원(△유보) ⊙ 국고보조금관련 사업용자산에 개발비 포함 여부 (서이46012-10700, 2003.4.3) 국고보조금 등으로 취득한 사업용자산가액의 손금산입에 관한 법인세법 제36조의 규정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업용자산에는 법인세법시행령(2002.12.30. 대통령령 제17826호로 개정된 것) 제24조 제1항 바목의 규정에 의한 개발비도 포함되는 것이나, 기술개발촉진법 등에 의하여 정부로부터 지급받는 정부출연금은 보조금의예산및관리에관한법률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법인세법 제36조에서 규정하는 국고보조금 등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임. 2) 국고보조금을 당기의 수익으로 처리하는 경우 ① 《정부출연금 입금》 신제품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산업자원부에 자금신청을 한 바 승인되어 기술개발자금 2억원이 보통예금에 입금되다. 동 자금은 정부지원금이며, 사업실패시에는 전액 상환의무가 없으나 성공시에는 30%를 상환하여야 하는 자금이다. 지원자금은 전액 신기술 개발에 사용하기로 하다. 보 통예금 200,000,000/잡이익 200,000,000 ② 《자금 집행시》 국고보조금 전액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하다. 단, 무형자산인 개발비 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여 개발비용 전부를 연구비로 처리하다. 연구비 200,000,000/보통예금 200,000,000 ③ 《연구개발 성공》 신 기술개발에 성공하였으나 무형자산인 개발비 여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당기비용인 연구비로 처리하다. 산업자원부로부터 연구개발이 성공한 것으로 판정되어 상환할 의무가 있는 국고보조금 60,000,000원은 당기의 비용인 잡손실로 처리하고, 상환할 의무가 있는 국고보조금은 장기차입금으로 대체하다. 잡손실 60,000,000/장기차입금 60,000,000 3) 소액의 상환의무가 없는 국고보조금을 당기의 수익으로 처리하는 경우 ① 《교육훈련비 지급》 직원의 직무교육과 관련하여 교육훈련기관에 등록하고 교육비 1,000,000원을 보통예금에서 인출하여 결제하다. 교육훈련비 1,000,000/보통예금 1,000,000 ② 《교육훈련과 관련한 보조금 입금》 동 교육훈련은 직업능력개발훈련대상으로 노동부로부터 교육훈련보조금 800,000원이 국민은행 보통예금에 입금되다. 보통예금 800,000/잡이익 800,000 <관련 예규> 【제 목】 국가로부터 지원받은 기술개발자금은 교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익금산입하는 것임 【사건번호】 서이-1497, 2005.9.20. 【질의】 1. 국가 등으로부터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 경우로서 지원자금의 80%는 상환의무가 없으며 20%는 과제 성공시에만 상환하는 조건일 경우 익금귀속시기는. 2. 국가 등으로부터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 경우로서 지원자금의 70%는 상환의무가 없으며 30%는 과제 성공시에만 상환하는 조건일 경우 익금귀속시기는. <갑설> 기술개발관련 사업의 성공 여부가 확정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익금으로 한다. (이유) 국가 등으로부터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 경우 당해 기술개발사업이 실패하면 지원금의 반환의무가 없고, 성공하면 지원금 중 일부를 반환하는 조건으로 지원금을 수령하는 경우, 그 지원금의 손익귀속시기는 반환의무 여부에 불구하고 당해 기술개발사업의 성공 여부가 확정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익금으로 하는 것임(서이46012-11889, 2002.10.16.). <을설> 반환의무가 없는 지원금(70%)의 경우 지원금을 수령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익금으로 하고,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에 따라 반환의무가 확정되는 지원금(30%)의 경우 기술개발지원금을 우발채무 계정으로 분류한 후 기술개발이 성공한 경우 해당 지원금(채무)을 반환하는 것으로, 성공하지 못한 경우 반환의무(채무)가 소멸하므로 소멸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익금으로 한다. (이유) 국가 등으로부터 지원받는 지원금 중 반환의무가 없는 지원금은 해당 지원금을 수령하는 날에 수령받는 법인의 익금으로 확정되며,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와 관련이 없는 반환의무없는 지원금의 귀속시기를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와 연계하여 그 익금귀속시기를 정할 필요성이 없으며, 갑설의 예규는 법인세법 제40조(손익의 귀속사업연도)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을설과 같이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기업회계기준의 동일취지 해석, 회계일8360-187, 2000.4.17.). 【회신】 1. 법인이 기술개발촉진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정부로부터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경비를 출연금 명목으로 지원받은 경우, 동 출연금은 추후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에 따른 출연금 일부의 반환의무 여부에 불구하고 출연금 교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각사업연도소득금액계산상 익금에 산입하는 것이며, 익금에 산입한 출연금 중 기술개발의 성공으로 출연금 일부의 반환통지 또는 기술료의 납부통지를 받은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반환할 금액을 익금에서 차감하거나 손금에 산입하는 것임. 2. 위 해석은 출연금의 익금귀속시기를 기술개발의 성공 여부가 확정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로 본 종전의 유권해석(법인46012-2377, 2000.12.15.)을 변경한 것으로서, 본 문서 시행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지원받는 출연금부터 적용하는 것임. ◈ 양도성예금증서(Certificate of Deposit) - 개념 : 은행이 발행한 정기예금증서에 양도성을 부여하여 약정기일에 증서소지인에게 원리금을 지급하는 단기고수익 상품입니다. CD는 은행의 자금조달원 확대와 수신 경쟁력 제고를 위해 무기명으로 발행되며, 은행에서의 중도상환은 불가능하나 증권회사 등을 통해 매매할 수 있습니다. 무기명발급이 가능하고 사고 파는것이 가능한 은행예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만기일 전에 유통시장을 통해 매매가 가능한 단기 고수익상품입니다. - 가입대상 : 제한없음(실명의 모든 고객) - 예치기간 : 30일 이상 2년 이내 일단위 ⓐ 일반적으로 60-270일이 가장 많으며, 91일물이 대표적인 상품 ⓑ 단, 공휴일, 토요일을 만기일로 정할 수 없습니다. - 가입 최저금액 : 은행별로 500만원이나 1천만원 - 발행형식 : 무기명 할인식 - 이자지급 : 선지급(할인식) - 제한사항 ⓐ 이·수관 및 중도해지 불가 ⓑ 잔액증명서는 발행할 수 없으며 채무존재확인서는 발급 가능 ⓒ 당행 발행증서의 만기전 매입은 금지되며 한국은행에 예금지급준비금 예치의무가 있는 금융기관을 상대로 발행된 증서는 동 금융기관에만 양도 가능 ⓓ 만기 후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지만 만기일이 임시 공휴일(연휴 포함)인 경우 당초 이율에 의한 만기 후 이자 지급 - 특징 : 양도, 양수가능 - 기타 : 2001년부터는 양도성 예금증서(CD)가 예금자 보호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 양도성예금증서(CD) 시장 - CD시장은 발행기관인 은행과 매수기관 및 중개기관으로 구성된다. - 발행기관 입장에서는 대출 등 자금수요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매수기관은 단기자금 운용수단으로서 CD를 매입하고 있으며, 중개기관은 발행기관과 매수기관을 연결하면서 수수료 수입을 얻을 뿐만 아니라 자기계산으로 매매에 참여하여 시세차익을 얻을 수도 있다. 주된 매수기관은 투자신탁운용회사, 은행(신탁계정 포함), 개인 및 법인 등이며 중개기관으로는 증권회사, 종합금융회사, 자금중개회사 등이 있다. - CD는 매수기관에 따라 대고객 CD와 은행간 CD로 구분된다. 개인·법인 및 금융기관 등이 매입하는 대고객 CD는 은행 창구에서 직접 발행하거나 증권회사를 통해 발행한다.이와 달리 은행간 CD는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고 발행은행과 매수은행이 직접 교섭하여 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양도성 예금증서(CD) 발행형식과 수익률 고시 아울러 CD는 일반 채권과 달리 예치기간 동안의 이자를 액면에서 할인하는 방식으로 발행된다.예를 들어 액면가 1억원인 CD를 할인된 가격인 9950만원에 사고 만기때 1억원을 되돌려받는 방식이다. 한편 한국증권업협회는 우량은행이 발행한 CD 91일물의 수익률을 매일 2회(토요일은 1회) 고시하고 있는데 이 금리는 대표적인 단기금리로서 여타 금융거래의 금리결정에도 하나의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 등의 경우 CD수익률에 연동하여 대출금리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 양도성 예금증서(CD)의 장점 ⓐ 무기명입니다. 지난 1993년 금융실명제가 도입된 이후에도 유통시장에서 거래되는 CD는 실명확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초 발행자와 만기때 돈을 찾는 사람의 경우에만 실명확인을 하고 있다. 유통시장에서 CD를 사고 팔면 신분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 셈이다. ⓑ 환금성이 뛰어납니다. CD유통시장은 상당히 활성화돼 있고 중도환매는 안되지만 맘만 먹으면 만기전 언제라도 시장을 통하여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거액거래가 가능합니다. 최저 발행금액은 대개 1천만원이지만 대개는 1억원이상씩 발행된고 유통시장에서는 보통 10억원이상 거래됩니다. 거래금액이 이처럼 많다보니 1백억원이 넘는 비자금 등을 거래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가입대상의 제한이 없습니다.(실명의 모든 고객) ⓔ 무기명 증서이므로 양도가 자유롭습니다. ⓕ 만기일에 은행에서 확실히 돈을 찾는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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