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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콘텐츠 [취준생을 위한 콘텐츠] 청년실업, 취업난 속에서 내 일자리 찾기

남의 돈 번다는 게 쉽지 않다는 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일 텐데요. 출근하면 점심시간을, 점심 먹으면 퇴근을, 퇴근하면 주말을 기다리는 도돌이표 같은 삶에 회의를 느끼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투정이 될 수 있어요. 청년실업률 10.3%, 말이 10.3%지 사실 현실은 숫자보다 훨씬 차가운데요. 채용시장은 꽝꽝 얼어서 공고조차 제대로 올라오지 않고, 그래서 경쟁은 더욱 심각해졌죠. ‘외환위기 이후최악의 취업난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 보니, 상황이 여간 심각한 게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나의 일자리 찾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취준생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시작해 볼게요 :)

 

1. 취업 사이트는 최대한 여러 곳을!

취업을 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해요. 이 사이트에서 본 정보를 다른 사이트에도 본 적이 있으므로, 한 사이트에만 집중하면 되겠지? 아니에요~ 사이트마다 달라요! 예를 들어 잡코리아에는 있는데, 사람인에는 올라가지 않은 채용공고가 생각보다 많답니다. 그러니, 한 사이트만 보고 있으면 나에게 맞는 채용공고를 놓칠 수도 있어요. 취업 사이트는 최대한 여러 곳을!

 

2. 후회는 나중에, 일단 넣어라

이 회사에 넣고 싶기는 한데, 어학 점수도 모자란 거 같고 경쟁상대도 많은 거 같으니 괜히 기운 빼지 말자? 넣고 싶은 기업이면 일단 넣어요! 취준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자세는아니면 말고라고 생각해요. 복권에 당첨되고 싶으면 우선 복권을 사야 하듯, 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면 우선은 이력서를 넣으세요! 여러분의 스토리가 조금 모자란 스펙을 채워줄 수도 있고, 여러분이 실무자의 마음에 쏙 들 수도 있어요. 사람 일이라는 게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 일단 넣어요! 혹시 아나요? 여러분에게 생각하지 못한 행운이 찾아올지~ :)

 

3. 자소서, 혼자 잡고 있지 마라.

자소서를 누군가에게 보여주기까지는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하죠? 주변 사람들에게 자소서를 평가받을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비공개로 자소서 첨삭해주는 곳에 보내세요. 무료 첨삭을 지원하는 취업 사이트가 몇 군데 있으니, 잘 활용해 보세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수정과정을 거친 자소서와 그렇지 않은 자소서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보내요!

 

4. 합격 자소서를 읽어라

“기업은 천재를 원하는 게 아니고, 신입에게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합격 자소서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소하다고 여기는 에피소드들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자소서에 풀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수많은 경험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는지 등도 확인할 수 있어요. 내용을 카피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야기 구조를 어떻게 써 내려 가는지 참고해보세요. 합격자소서가 정답이 아니라는 말 맞는데요. 그렇지만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선배들은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서 합격하게 되었는지 많이 읽어보세요. 책을 많이 읽어야 글을 잘 쓴다는 이야기처럼, 자소서를 많이 읽어보면 잘 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업별 합격 자기소개서 보기http://goo.gl/e4fRwW


 

5. 잡플래닛 확인하기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다고 해도, 회사가 나와 맞지 않으면 1년도 채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 해요. 하지만 단기간 일하는 건 여러분의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첫 회사에서는 적어도 3년은 버티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랍니다. 그러니, 당장 조급하더라도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잡플래닛이라는 사이트를 참고하는 것인데요. 재직자 혹은 퇴직자 생생한 증언이 담겨 있으므로, 회사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어요. 회사에 대한 불만밖에 없는 곳이라면 합격하였다 하더라도 한 번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보셔야 해요~ 또한 잡플래닛에서는 면접 질문도 확인 가능하니, 면접 전에도 검색!

 

6. 면접 보러 다니기

면접은 실전입니다. 수없이 연습했다 하더라도 실전과는 다를 수 있어요. 그러니 실전연습이 최고! 이력서를 꾸준히 넣어 면접 볼 기회를 만들고, 기회가 생긴다면 입사하지 않을 곳이라도 가서 면접 보세요. 여러분이 진짜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하다는 2016년의 청년들, 일자리가 없는 건 우리의 잘못이 아니고, 좋은 회사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것도 우리의 잘못이 아니에요. ‘내 탓이다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열심히 취업의 문을 노크해보세요. 문은 분명히 열리게 되어 있어요! 취준생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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